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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사 후 부트캠프 고민
현재 반도체 장비사 다니고 있습니다. 초봉이 4300이라 만족하며 다니는데 직장에서 하는일이 없어서 물경력되는 느낌이 드는 와중에, 원래 꿈이었던 방산가고 싶어서 lig 부트캠프 신청했습니다. 근데 lig 취업도 아니고 부트캠프인데 현재하고 있는 일을 때려치고 갈만큼 lig 부트캠프가 방산계열 취업시장에서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외한인 제가 보기엔 매력적인데, 현직자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엔 현재 방산업계가 전망이, lig 부트캠프가 그만큼 경쟁력있는 요소인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6.10.02
답변 5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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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연봉에는 만족하지만 직무 경험이 쌓이지 않는다는 고민이 핵심이네요. 지금 정보만으로는 부트캠프 이름이나 방산 산업의 전망을 이유로 퇴사하기보다, 목표 직무와 교육의 연결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을 권합니다. 먼저 방산에서 하고 싶은 일을 SW·HW·기계·시험/품질 중 하나로 좁혀 보세요. 교육에서 만드는 프로젝트와 채용 공고의 요구 역량이 맞는지, 본인이 부족한 기술을 실제로 보완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 채용전형이나 우대가 있다면 적용 대상과 조건을 해당 기수 모집요강에서 확인하고, 수료 후 취업 보장과는 구분하세요. 퇴사 전에는 교육 기간 동안의 생활비, 수료 후 지원할 기업·직무, 취업이 늦어질 경우의 대안을 계산해 보세요. 동시에 현재 회사에서 담당 업무 확대나 부서 이동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재직 중 방산 채용에 지원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비사에서 얻은 경험은 실제 수행한 내용에 따라 시험·문제 해결·현장 협업 사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목표가 명확하고 교육 프로젝트가 그 직무의 부족한 역량을 채워 주며 생활비도 확보되어 있다면 전환을 검토할 만합니다. 반대로 원하는 직무가 아직 불명확하다면 재직하면서 작은 프로젝트와 지원 경험으로 방향을 먼저 검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이신 반도체 장비사의 처우(초봉 4300만원)가 안정적인 편이라면, 부트캠프 수강을 위해 섣불리 퇴사하는 것은 다소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LIG넥스원 관련 부트캠프가 방산 SW/제어 분야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기업 채용 연계 혜택을 얻는 데 유용한 스펙이 되는 것은 맞지만, 채용이 100% 보장되는 것이 아니므로 '재직 상태'라는 강력한 무기를 포기하는 위험부담이 큽니다. 방산업계는 최근 K-방산 수출 호조와 투자 확대로 전반적인 전망이 매우 밝고 채용 수요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중고신입 채용 시 단순 교육 수료생보다 반도체 장비사에서의 실무 재직 경험(장비 제어, 데이터 분석, HW/SW 이해도 등)을 갖춘 인재를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퇴사 후 부트캠프 전업보다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방산 관련 전공/직무 자격증을 보완하거나 퇴근 후/주말을 활용해 방산 도메인 관련 프로젝트를 서류에 녹여내는 이직 준비 전략을 우선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현 직장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직무 역량(제어, 시스템, 수율/품질 관리 등)으로 재정의하여 중고신입으로 방산 대기업(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에 직접 지원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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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직장을 바로 퇴사하고 부트캠프로 가는 결정은 신중하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LIG D&A The SSEN 과정은 이전 수료생이 실제 연구원으로 입사한 사례가 있고 5기 수료생에게도 채용전형 혜택이 예정돼 있어 일반 교육보다 방산 취업 연계성은 분명 높은 편입니다. 방산업계도 수출 확대와 첨단 국방기술 육성이 이어지고 있어 전망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수료가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공학 전공이고 방산 임베디드와 FPGA 개발을 확실히 목표로 한다면 가치가 있지만 현재 연봉 4300만원의 경력을 포기하는 비용도 큽니다. 우선 최종 선발 결과를 확인하고 현재 직장에서 직무전환 가능성까지 알아본 뒤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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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The SSEN 과정은 단순 취업교육보다 방산 임베디드 SW에 특화된 6개월 과정이며 실제 수료생에게 특별 채용전형도 제공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특별전형이 곧 취업보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초봉 4300의 현재 직장을 부트캠프 하나만 보고 바로 그만두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 업무가 정말 경력으로 남기 어려운지, 부트캠프에서 C와 Linux, 임베디드, FPGA 등 희망 방산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역량을 얻는지를 비교하세요. 방산 전환 의지가 확실하고 임베디드 개발이 목표라면 가치가 있지만 단순히 LIG 입사 가능성만 기대하고 퇴사하는 선택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현재 반도체 장비사에서 만족스러운 연봉을 받고 계시지만 물경력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직과 부트캠프를 고민하시는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방산업계는 최근 K-방산의 수출 호조와 글로벌 수요 증가로 인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유망한 산업 분야 중 하나입니다. 다만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 대기업의 채용 연계형이 아닌 일반 부트캠프 수료증 자체가 서류나 면접에서 합격 치트키로 작용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부트캠프는 직무 관련 지식을 채우는 수단일 뿐이며, 대기업 방산 계열사로 취업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를 당장 그만두고 올인하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현재 직장에서 업무량이 적다는 단점을 역으로 활용하여, 야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방산 분야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쌓거나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병행 전략을 추천합니다. 재직 상태를 유지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심리적, 경제적 안정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며, 부트캠프 참여 여부도 회사를 그만두기보다는 주말 과정이나 온라인 과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방향을 신중하게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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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학점: 3.59/4.5 자격증: 전기기사, ADSP, 컴활1급 어학: 토스IM3 수상: 스마트팩토리(동상, 대학교 총장), 캡스톤디자인(최우수상, 자율주행), 학과교내대회(장려상), 사업단대회(대상, 객체인식 AI 활용한 탐지기) 위 스펙으로 sk하이닉스 제외 서류 전부 떨어졌습니다. 지원은 대기업 중견기업 27곳 정도 지원하였습니다. 생산기술, 자동화, 설비, 전기 다양한 직무로 지원하였습니다. 1. 눈을 낮춰서 낮게 지원하고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2. 어학 점수를 올리고 6sigma, autocad 같은 스펙을 더 보충해야 할까요? 저는 생산,제조 산업에서 일을 하고싶습니다. 방향성을 처음부터 잘못 잡았나 생각이 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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